이주민의 삶과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주민방송에는 이주민의 삶과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주민방송은 이주민의 이야기와 현실을 듣고 담습니다.
이주민과 관련한 현실과 쟁점을 전하는 전문 매체이자,
이주민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야기하는 미디어 활동을 위한 지원센터입니다.

  • 이주민뉴스 VOM

    이주민의 현실과 쟁점을 다룹니다.

    이주민 관련 현실과 쟁점을 깊이 있게 전하는 국내 유일한 전문 매체로 이주민 관련 쟁점을 다루는 뉴스를 생산합니다.
    이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는 영상과 기사를 통해 이주민의 사는 모습, 이주민이 처한 현실, 이주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소식과 활동을 전합니다. 매달 1회 웹진 형태로 발간됩니다.

    *뉴스 VOM은 Voice of Migrant의 약자이자 이주민의 현실과 삶을 제대로 “바라봄”을 의미합니다.

    기성 언론이 다루지 않는 이주민에 대한 소식을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일한 미디어
    정의철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이주인권단체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연대의 기회를 모색합니다.
    정영섭 이주공동행동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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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라디오 MWFM

    이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담습니다.

    이주민이 현장에서 직접 카메라를 들고 이주민의 현실을 보도하며 시작되었던 이주민방송의 전통이 2014년부터는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주민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야기하는 이주민라디오를
    운영합니다. 이주민이 함께 기획, 출연, 진행 등 제작에 직접 참여합니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이주민의 삶과
    꿈을 이야기하고 서로 간의 문화의 차이에 대해 유쾌한 수다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장을 만듭니다.

    지금까지 20여명의 이주민이 참여, 8개국 언어권,
    17개 프로그램이 제작,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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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영화제 MWFF

    이주민이 영화로 말합니다.

    이주민영화제 MWFF (Migrant World Film Festival)는 2006년 이주민노동자영화제로 시작, 2010년부터
    이주민영화제로 명칭을 바꾸어 매년 개최되는 이주민방송의 대표사업입니다. 국내외 이주민관련 영화를 발굴,
    소개하며 이주민들이 스스로의 삶을 영화로 만들어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이기도 합니다.
    영화제는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모여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이해하는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됩니다.

    • 247편의 영화 상영
    • 그 중 99편은 이주민 감독이 직접 연출한 작품
    • 전국 25,000여명의 관객을 만남
      *56개 지역 209회 순회상영전 개최
    • 5개 작품 제작 지원
      *2015년-2016년 서울영상위원회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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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 미디어아카데미
    MEDIA ACADEMY

    이주민방송MWTV(Migrant World TV)는 이주민이 직접 자신의 삶과 현실을 이야기하는 장을 만들고
    이를 지원하는 미디어 교육을 진행합니다. 영상 제작 교육, 라디오 제작 교육, 기자단 교육 등을 통해 총 130여 명의
    이주민과 선주민이 이주민방송을 거쳐갔습니다. 교육생 중 약 100여 명이 라디오 제작, 기사 취재 및 웹진 발간에
    직접 참여하면서 이주민의 눈으로 삶과 현실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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