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찜질방] 60회 내가 좋아하는 것은

Ep.60 비정상찜질방

▷진행자: 이정임, 야마구찌 히데꼬, 문명남

** 서로가 얼마만큼 마음이 통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과일중에 포도와 배중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히데코님은 배를 나와 문명남씨는 포도를..

이정임씨는 친정 엄마가 해주셨던 찰 시루떡을 지금도 좋아하고 있으며

문명남씨는 중국에 있을때 만두를 잘 해먹었기에 지금도 쉽게 집에서 만들어서 먹고 있다고 합니다.

히데꼬님은 엄마가 우동을 잘 해주셨는데 그 맛이 지금도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엄마의 손 맛을 느끼고 싶은 초 가을입니다.

** 2부에서는 여행할때 공항에서 알아두면 쓸 수 있는

문장을 중국어와 일본어로 배워보았습니다.

1. 환전하는 곳이 어디 인가요?

2. 리무진 을 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새로운 코너 입니다.****

( 한국에 와서 ….)

다문화 가족여러분,,

주부들이라면 더욱 반갑구요..

한국에 살면서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문화차이로 겪은 다양한 사연을

F4용지 1장 정도 써서 보내주시면 저희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저희 작은 녹음실에 오신다면 더욱 반갑게 맞이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vjung00@naver.com

제목은…한국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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