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현장] “21대 총선 D-365, 혐오에 면죄부를 주지 않겠다!”

일시: 2019년 04월 15일(월)
주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발언-
정 욜(인권재단 사람 사무처장)_0:22
정 혜실(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이주민방송MWTV 대표)_07:42
한희(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_05:30

-공동선언낭독(06:48)-
공 현(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최 용기(전국장애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창 구(대학▪청년성소수자모임연대 QUV)

-퍼포먼스(07:26)-
‘혐오발언을 내뱉는 후보자’

지난 7회 지방선거, 20대 총선 등 우리가 겪어온 선거시기동안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혐오발언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혐오 근절 대책을 마련하라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하였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근거규정이 없기 때문에 대책을 세우기 여렵다고 답변 하였습니다. 후보자의 폭자와 관련기관의 방관으로 20대 총선, 7회 지방선거 그리고 그 이전부터 우리는 선거에서 혐오가 쏟아져 나오는 광경을 지켜만 보아야 했습니다.

이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는 총선을 1년 앞둔 4월 15일(월)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 각 정당과 후보자의 역할, 선거에서의 혐오가 특히 문제가 되는 점 등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촬영•편집 | CHUNG-A 기자 (이주민방송MWTV)
mwtv_ch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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