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인터뷰] “한국 정부 틀렸어요.” 임신 6개월 캄보디아 이주노동자가 말한다

“한국 정부 틀렸어요.” 임신 6개월 캄보디아 이주노동자가 말한다

 

미나는 2015년 6월 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비자 E9으로 입국하여 경기도 **농장에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미나는 5년 차 되는 해, 2019년 초에 사업장에서 나온다.
추가 노동과 임금체불 등의 문제가 있었지만 고용허가제의 빈약한 부분들로 이주노동자들은 수동적인 위치에 놓인다.
3년 10개월 동안 참으면서 떼인 돈은 약 3000만 원에 달한다.
미나는 망설이고 참다가 사장님과 관련 정부에서 틀렸다는 것을 말하기로 결심한다.

 

 

영상 | Song Chung-A (이주민방송MW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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