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인터뷰] ‘찾아가는 노동인권 버스: 이천행’ 이후 인터뷰

‘찾아가는 노동인권 버스: 이천행’ 이후 인터뷰

 

‘찾아가는 노동인권 버스: 이천행’ 이후, 다시 단체 ‘지구인의 정류장’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했다.

 

“이주노동권 지지운동하는 사람들이나 고립된 지역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 스스로 만남으로서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만나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만나자! 현장에 찾아가자!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다…”

— 단체 ‘지구인의 정류장’ 김이찬 대표

 

2020년 단체 ‘지구인의 정류장’은 이천, 포천, 논산, 밀양 4곳의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는 기획을 한다. 지역의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동법률상담, 의료지원상담, 성희롱•성폭력예방교육, 노동인권 캠페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록으로
메뉴,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