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이주민영화제 ‘4%의 자격’ 개최

9회 이주민영화제가 ‘4%의 자격’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0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고려대 KU시네마트랩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 개막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경옥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사무처장과 인도네시안 이주여성 활동가인 김수현 님이 영화제 개막을 선언해 주셨습니다.

영화제 개막작인 <위로공단>의 임흥순 감독님의 인사말씀입니다.

이주민영화제 개막식을 찾아준 많은 관객들

가우사이의 흥겨운 리듬에 극장이 들썩들썩. 사회자 김수현 님은 인도네시아 춤 사위로 숨겨왔던 흥을 대방출하셨네요.

이날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해 준 꽃다지

아가도 함께 보는 이주민영화제 개막식. 위험하지 않아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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