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투투버스-의정부고용노동지청 항의 집회

5월2일 투투버스-의정부고용센터 항의 집회

일시 : 2018년 5월 3일(목) 14시
장소 : 의정부고용노동지청

문제사항:

1) 사업주 의견만 듣고 사업주 의견을 수용하라고 강요하거나 합의를 종용
2)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무시, 미등록이주노동자의 경우 출입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 사업장에서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는 모습 또한 방치
3) 이주노동자와 협의 하에 함께 출석한 활동가에게 감독관이 나가라고 지시
4) 사업주가 체불금품 지급 시 위반 사실에 대해 형사처벌 없이 사건 종결
5) 근로감독관들의 고용허가제에 대한 이해 부족
6) 근로개선지도1과 박건환 감독관의 모욕감을 느끼게 한 말투와 태도

요구안:

1) 중립을 지키며 신고 내용에 대하여 정확하고 적극적으로 조사 처리 할 것
2) 이주민 인권감수성과 근로감독관 집무규정 관련 교육 실시
3) 노동법 위반 사실에 대해 강력히 처벌할 것
4)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숙지
5) 통역요원 배치할 것
6) 의정부고용노동지청은 박건환 감독관에게 이주노동자 사건배당을 하지 말고 박건환 감독관은 자필 사과문을 제출 할 것

 

진행 : 이주노조 사무처장 박진우 (00:33)

개회사 이주노조 위원장 우다야 라이 (00:50)

당사자 및 활동가 발언 :

-의정부엑소더스 활동가 강슬기 (02:02)
-캄보디아 노동자 스레이던(05:51)
-방글라데시 노동자 아클락 (08:20)
-민주노총 경기북부지부 사무처장 천병삼 (14:01)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김도현 (17:13)

면담보고 : 이주노조 사무처장 박진우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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