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활동소개]지구살리기 녹색봉사단(~4/23마감)

‘지구살리기 녹색봉사단’ 모집

모집인원 국내외 대학(원)생 및 일반인 차세대 청년리던 30명
우선선발 유학생, 다문화, 국내 사회 배려계층 청년
파견기간 2019년 5월21일(화)~5월26일(일), 5박6일
파견장소 중국 북경, 내몽골자치구 쿠부치사막
파견비용 전액지원 (단, 국내교통비 자부담)
지원방법 http://naver.me/5pezU3UW 로 접속

활동 목적
1) 미세먼지 저감 및 황사방지, 사막화방지
쿠부치사막은 베이징과의 직선거리가 450km에 불과한 화북 및 북경 천진지역 모래폭풍 피해의 주요한 근원지이며, 해당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는 바다를 넘어 한반도까지 영향을 미친다. 황사발원지를 시급하게 녹화하지 않으면 중국의 황사와 모래폭풍의 피해를 받는 한·중 양국 국민과 기업의 수도 빠르게 증가하여 동북아 대기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2) 소외계층 인재의 양성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2000년을 기하여 시작되어 시행 기간이 비교적 짧아, 영유아기 성장지원에 비해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적은 상황이었으며, 청소년기를 지난 청년 이후의 지원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주배경 청소년은 비교적 교육성취도나 취업 등에 있어서 불리한 위치에 있고, 학업, 친구관계, 심리적 부담감, 자아 정체성 및 사회적 성장에 걸쳐, 이주배경의 경우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는 건강한 시민으로의 성장에 있어 필수적으로 개선책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다.

3) 국제 청년 교류 및 인재육성
국제 청년의 교류는 단순한 친목도모의 차원을 넘어 민간외교로 나아갈 필요성이 존재한다. 국내외 미세먼지 문제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슈를 논의해야 하는 양국관계에 있어 청년 간의 교류는 국제 청년 간 바람직한 이해를 증진하고, 국제 청년인재를 육성하여 미래지향적 협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활동 내용
– 환경문제 논의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한중교류활동
(환경문제 이해 당사자인 정부, 시민, 기업, 미디어 등 다양한 입장에서 토론 및 교육)
– 사막현장 식수 활동 및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개인나무 심기, 기존 조림지 방문을 통해 사막화 방지에 대한 가능성 확인)
– SNS 인식제고 참여 및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사막화의 위험성을 알림
(참여자 주도의 미디어 콘텐츠(영상, 사진) 캠프 이후 자체적인 홍보활동 실시)
– 조림지 유지 및 보수 작업을 통해 단발성 식수행위에서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 마련
(사장 작업, 기존 조림지 물주기)

지원문의
Tel. 010-3157-1208 (문자로만 지원가능)
E-mail. yshinee@futurefore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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