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9/15> 한일이주배경청년 임파워먼트를 위한 프로젝트 심포지엄 – 지속가능한 이주민 지원과 시민사회 역량강화: “이주민과 선주민(주류사회)의 임파워먼트를 일거리로 삼다.”

본 심포지엄은 일본 토요타재단의 후원으로 2017년-2018년 2년 동안 이주배경청년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일 교류프로젝트(국제조성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논의의 장을 확장하기 위하여 마련하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은 다소 시기의 차이는 있으나, 비슷한 사회 변화를 겪으며 다문화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현장활동과 연구를 기반으로 상호 교류하며 이주민 지원하고 시민사회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다음세대인 이주배경청년들이 역량을 강화하여 사회에 진출하기를 기대합니다.

2017년 일본-요코하마에서 1차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다가오는 9월 15일에는 한국에서 ‘이주민과 선주민의 임파워먼트를 일자리로 삼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일이주배경청년 임파워먼트를 위한 프로젝트 심포지엄>

지속가능한 이주민 지원과 시민사회 역량강화:
“이주민과 선주민(주류사회)의 임파워먼트를 일거리로 삼다.”

▶일시: 2018년 9월 15일 (토) 오전 10시 – 4시
장소: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IBK기업은행홀(B1)
참가신청 링크: http://bit.ly/한일이민유스
한국어-일본어 순차통역으로 진행합니다.
▶인사말 

─ 김현미(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세션1: 한일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상황과 현장사례

[발표]
─ 이정은(아시아인권문화연대)
─츄프사랑(NPO법인 외국인지원네트워크 스탠바이미)

세션2: “이주민과 선주민(주류사회)의 임파워먼트를 일거리로 삼다.”

[발표]
─ 미야와키 에이리(NPO법인 외국인지원네트워크 스탠바이미)
─ 시키 요시코(NPO법인 고베정주외국인지원센터)
─ 강슬기(의정부엑소더스)
─ 장가영(아시아인권문화연대)

[지정토론]
─ 김현미(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 이누이 미키(효고현립대학교 환경인문학부)

▶폐회사

─김선길(NPO법인 고베정주외국인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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