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출생등록에서 배재된 아이들’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

‘출생등록에서 배재된 아이들’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7년 11월 27일(월)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경과보고 :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 활동 경과보고 / 채현영 법무담당관 (유엔난민기구)
사례발표 : 한국에서 이주아동으로 산다는 것은 / 안산 글로벌 청소년센터
좌장 : 조영선 사무총장(국가인권위원회)

주제발표 1 : 아동인권 보장을 위한 출생통보제도의 도입방안 / 송효진 박사(한국여성정책연구원)

주제발표 2 : 이주배경 아동의 출생신고 보장 방안 / 김진 변호사(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동)

토론
정구태 교수(조선대학교 법과대학)
김사강 활동가 (이주와 인권 연구소)
윤채완 과장(국가인권위원회 아동청소년인권과)
장철웅 심의관(대법원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
김민지 전문위원(법무부 법무심의관실)
박종한 사무관(보건복지부 아동권리과)

주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권미혁·백혜련, 국가인권위원회,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국제아동인권센터·뿌리의 집·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사단법인 두루·세이브더칠드런·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유니세프한국위원회·유엔난민기구·이주민센터 친구·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동·재단법인 동천·플랜코리아·피난처

 

촬영·편집 | 김현주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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