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역 이주노동자 문제 해결 외면하는 의정부고용센터 면담 및 규탄 대회

의정부지역 이주노동자 문제 해결 외면하는 의정부고용센터 면담 및 규탄 대회

– 일시 및 장소 : 2018. 2. 7. 수요일 2시 의정부 고용센터

○ 진행 순서
– 면담 (오후 1시 50분 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
– 사회 & 면담결과보고 :
박진우 이주노조 사무차장
이주노조 섹알마문 수석부위원장
– 발언 : 윤영아 (의정부엑소더스 캄보디아 활동가)

의정부고용센터와 약 1시간 30분의 면담을 끝낸 박진우 이주노조 사무처장은 ‘사업장변경문제 및 의정부고용센터의 업무처리시의 태도 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였으며 전체적 제도적 문제, 농축산업 기숙사 문제 등에 대한 문제들을 공유하였으며, 의정부고용센터는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2월 21일 전까지 조합원들이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하겠다.‘ 라고 전했다.

박진우 사무처장은 2주후 결과를 지켜볼 것이며 언제든 면담과 항의행동을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박진우 사무처장의 결과보고 뒤 면담에 함께 참여한 윤영아 의정부 엑소더스 활동가 와 섹알 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의 발언이 이어졌다.

 

글·사진 | 한지희 (mwf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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