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The VOM] 2021년 6월호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은 현재 진행중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활동하는 한국 내 미얀마 사람들의 목소리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찬탈하고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한 지 다섯 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망자만 900여 명에 이르고 부상자, 체포되어 투옥된 사람들은 수천 명에 이르며 군부의 군사공격과 공습으로 인해 삶터에서 피해서 피난민이 된 이들이 수만 명입니다. 미얀마 군사 쿠데타에 반대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미얀마 민중들이 쉬지 않고 싸우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연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내에서도 미얀마 민주주의 투쟁에 연대하는 행동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만 5천 명의 미얀마 출신 이주민들이 가장 앞서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집회와 시위에 참여하고, 미얀마 현지 지원금을 모으고, 실상을 언론과 시민들에게 알리고 호소하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대를 더욱 확대하고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거대한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국내 미얀마 청년 세 명(A,B,C)의 목소리를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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