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총선]나답게 투표를 행사 할 권리_1부/선거인명부 성별기재 꼭 필요한가/이주민도 투표권이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시민 참여 프로젝트! ‘배달의 총선’

배달의 총선에서
투표에 대한 이야기, 총선에 참여하는 이야기, 정책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요.
투표를 하는 것도 힘든 분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불편하게 하는지, 어렵게 하는지,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는지를 몇 분을 전화연결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_1. 선거인명부 성별기재 꼭 필요한가 (0:40)
진행 : 장수정 (가재울라듸오)
전화연결 : 박한희 변호사 (희망을 만드는 법 )

“선거가 대부분의 정치나 민주주의에 있어서 중요한 장으로 다들 이야기하지만,성소수자한테 선거는 내가 또 혐오 받는 사람이구나라고 확인받게 되는 그런 장이기도 하거든요”

1부_2. 한국생활 17년차도 공약집보기 어렵다, 다국어 공약집이 있다면 (4:30)
진행 : 장수정 (가재울라듸오)
전화연결 : 안순화 대표 (생각나무BB센터)

“한국어가 부족해서 집에 오는 홍보 용지로는(선거방법, 공약등) 이해를 잘 못하고, 제일 중요한 건, 저도 현장에서 이주민들 찾아가서 선거문화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할 때 보니까 대부분이 관심을 가지려고 해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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