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는 “지구인 문화 마켓” 열려

지난 5월 21일 토요일,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는 “지구인 문화 마켓”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프리포트 골목에서 열렸다.
이날은 아시안 물품.푸드.예술가 창작 아트 상품을 판매하고 ‘지구인뮤직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해 주민들과 문래동 예술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AMC factory)에서 주최하고 서울시에서 후원하는 지구인 문화마켓은 올해 내내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이주민방송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목록으로
메뉴,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