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영화볼까 <영화로 풀어내는 다문화 이해, 수요밤마실>6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이주민방송 MWTV에서 수요일밤 함께 영화보고
감독과 만나고 에스닉음식을 먹는 즐거운 영화모임을 합니다!

무료이며 장소는 문래동 이주민문화예술공간 프리포트입니다. 20명 내외로 소규모 영화모임입니다.
이주이슈로 이주민감독의 작품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영화수다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누구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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